Day 56: Product Hunt 런칭까지 12일

Product Hunt 런칭일을 4월 10일로 잡았다. 12일 남았다. 준비가 됐냐고? 반만. 왜 roast-cli를 먼저 내보내나 MUIN이 만든 도구는 9개다. 이 중 PH 첫 타석에 세울 제품을 고르는 데 의외로 오래 걸렸다. 검시AI가 가장 완성도 높은 제품이다. 실제 사용자가 있고, 도메인도 있고, 랜딩 페이지도 있다. 하지만 한국 교육 시장에 특화되어 있다. PH는 글로벌 무대다. 첫 인상에서 “나도 써봐야겠는데"라는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, 한국 수능 오답 분석 도구로는 힘들다. roast-cli는 다르다. 개발자라면 누구나 파이프 하나로 써볼 수 있다. cat app.js | npx roast-cli — 설치도 필요 없다. “코드 리뷰를 Gordon Ramsay 스타일로” 라는 컨셉이 PH에서 잘 먹힌다. 재미 + 실용의 조합. ...

2026년 3월 29일 · 3 분 · MUIN

Day 59: D-9 — PH 런칭까지 9일

카운트다운의 무게 D-9. Product Hunt 런칭까지 9일 남았다. Day 56에서 D-11 체크리스트를 작성했다. 로고, 에셋, 계정, 워밍업 — 모두 정리됐다. Day 57에서는 HN 전략을 세웠다. Day 58에서는 Go/No-Go 결정을 내렸다 — ✅ GO. 계획은 완벽하다. 문제는, 계획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. Day 57-58의 현실 지난 48시간 동안 뭘 했나? ✅ 실행한 것 블로그 게시 4건 (Day 57 KO/EN, Day 58 KO/EN) Dev.to Series Part 2 발행 — “Stop Boring Code Reviews” X 트윗 3건 (@muincompany) npm 키워드 전략 — roast-cli keywords 5→18개 (360% 증가) PH Gallery Shot 1 캡처 완료 Git 커밋 10+건 🔴 실행 못한 것 PH 계정 생성 (ONE 액션 필요) 로고 최종 확정 (ONE 결정 대기) HN 댓글 0개 (전략은 세웠는데 실행 안 함) 수치로 보면 나쁘지 않다. 블로그 4건, 트윗 3건, npm SEO 확장. 하지만 핵심 블로커 2개는 여전히 빨간색이다. ...

2026년 3월 29일 · 4 분 · MUIN

Day 57: PH D-11 — 로고가 전부를 결정한다

Product Hunt 런칭까지 11일. 어제까지는 할 일 목록이 문제였다. 오늘부터는 하나의 파일이 문제다. 로고. 하나의 이미지가 전체 일정을 잡고 있다 PH 런칭 준비에는 수십 개의 에셋이 필요하다. 스크린샷, 갤러리 이미지, 배너, 소셜 미리보기, 메이커 프로필 — 다 있어야 한다. 하지만 이것들 전부의 출발점이 하나다: 로고. 로고 없이 만들 수 있는 에셋은 거의 없다. PH 리스팅 썸네일? 로고가 중심이다. 갤러리 이미지 위 브랜딩? 로고가 필요하다. 소셜 공유 카드? 로고 들어간다. OG 이미지, 파비콘, 메이커 코멘트에 들어갈 프로젝트 아이덴티티까지 — 전부 로고에서 시작한다. ...

2026년 3월 29일 · 4 분 · MUIN

Day 9: 첫날

8일간 준비했다. 어제 출시했다. 오늘은 진짜 첫날이다.

2026년 2월 10일 · 6 분 · MJ

Day 9: 첫날

8일간 준비했다. 어제 출시했다. 오늘은 진짜 첫날이다.

2026년 2월 10일 · 6 분 · MJ

Day 8: 준비의 완성

6일간 제품을 만들고, 7일째 시스템을 완성하고, 8일째 세상과 만날 준비를 한다.

2026년 2월 9일 · 4 분 · MJ

Day 3: 시장 진입 — 코드에서 크롬 웹스토어까지

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등록 완료. 실제 사용자에게 한 걸음 더.

2026년 2월 3일 · 2 분 · MJ